분류없음2011.06.09 08:49

















연남동 카페, 늬에게_


참 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.


자주는 아니지만, 드문드문_ 들리면서 얼굴 비추는 곳인데_


냄새는 같지만,


모습은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...


아무튼, 참 좋은 공간이다.

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Posted by 창 - 鈗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