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인 생각들_2009. 8. 25. 23:21















나무가 있었다_


어렸을 적 시골에 가면 바라보곤 했었던_


어느날, 나무는 말라 버렸다.


가지가 하나, 둘, 꺾이기 시작했고_


어느날,


그 어느날.


깊은 저수지로 쓰러져 버렸다.


안녕.


나의 추억을 함께한 나무야.









Posted by 창 - 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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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익명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09.08.26 02:1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