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없음2011. 6. 9. 08:49

















연남동 카페, 늬에게_


참 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.


자주는 아니지만, 드문드문_ 들리면서 얼굴 비추는 곳인데_


냄새는 같지만,


모습은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...


아무튼, 참 좋은 공간이다.





Posted by 창 - 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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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카페 이름이 참 독특합니다. 늬에게라...
    왠지 가보고싶은 이름이네요.

    2011.06.09 08:5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이름 정말 이쁘네요..^^
    거울속에 반영된 실내 인테리어도 이쁠 것 같습니다~~

    2011.06.09 08:59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저 사진속의 위치는 사실 테이블 쪽이 아니라 입구쪽이예요, 하지만 안쪽의 테이블들도 참 이쁘답니다_ :)

      2011.06.09 13:58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3. 와.

    고즈넉한 카펜데
    좋네요

    2011.06.09 12:1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카페 이름이 참 이쁘네요.. 독특하고.. ^^

    2011.06.09 22:3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5. 저 여기도 찾아가보려구요 ㅋㅋㅋ

    2011.06.10 12:3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6. 학교 근처라 가여지가야지 생각만 하는곳

    2011.06.12 07:59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