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선은_2011. 6. 14. 11:59

















근래에는 자주 들리지 못했지만,


벚꽃이 피는 기간의 늬에게는 참 좋다.


늬에게 자체도 좋지만,


늬에게 까지 찾아가는 길이 벚꽃이 만개하기에_


내년, 벚꽃 필 즈음에도 자주 찾아가게 되려나?











Posted by 창 - 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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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1.06.14 15:5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이렇게도 멋진 사진을 올리시니.. 안 가볼 수가 없네요.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가볼래요 ^^

    2011.06.15 19:5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지난 나의 사진과 글들을 찾아보다, 어느새 사라진 늬에게를 보게 되는구나.
    이때까지만 하더라도, 사라지지 않을줄만 알았었는데_

    2015.02.03 12:18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5.03.17 18:0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