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인 생각들_2009. 3. 16. 20:17












길을 걷다,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이 눈에 들어 올 때.

괜히 기분이 좋아진다.

오늘은 어떤 일이 생길 것만 같기도 하고_

무언가 기분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기도 하다.

실제로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,

잠시 그 기분을 느껴보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아.





Posted by 창 - 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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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로그인을 하게 만드네.^^;
    바라나시 어디 게스하우스유? 옴? 뿌자는 아닐테고..괜히 궁금 . 빛이 고와서 훔쳐가고 싶어요.
    그립네 바라나시의 햇살이. 요즘 덥것다.

    2009.03.18 15:0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상가건물이라는 말에 동의!^^ 그렇죠. 그 골목 구석구석에 이런 곳들이 있죠. 게스트하우스인가 보면서도 아닌가 헀어요. !

    2009.03.18 19:2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정말 좋다..

    2009.04.01 18:18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아름답구나~

    2009.04.22 22:5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