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선은_2010. 6. 3. 01:12





















오랫만에 이대에 갔었다.


이대 근처야, 가끔씩 들리지만,


학교 안까지 들어간건, ecc 건물 생기자마자 이후로 처음이였던 것 같다.


건물은 여전히 간결하고, 빛은 여전히 아름다웠던_


ecc.









Posted by 창 - 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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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그립네요. 총총, 뛰어다니던 바쁜 발걸음..
    빛이 참 예뻐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. :)

    2010.06.03 08:5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